About me

NOTICE 2011.12.28 10:19

Boring things

 

강원도 호수의 도시에서 출생하고 사춘기를 바다에서 보냄

어린 시절 동네에 살아 종종 뵈었던  이외수 작가님을 부랑자로  오인함

    - 나중에 아버지의 후배라는 사실을 알고는, 들개를 읽고 다시 보게 됨

서울로 유학와서 대학을 마침

중위로 보병 소대장 마침

국내 이름 있는 회사의 영업직으로 첫 직장생활

본사 마케팅 부서로 스카웃 (?) 당해 비즈니스에 눈뜸

글로벌 브랜드의 Marketing-Product manager를 하다가 글로벌에 눈뜸

글로벌 회사로 옮겨 Brand manager 업무 수행중 

- 업무적 관심: 사업, 소비자 트랜드, FMCG 전략, 소셜 미디어 전략, 실리콘 밸리

 

Novel things

 

10

 

학창시절 점심시간에 해수욕을 즐기다

바다에서 시를 쓰고 시화전을 열다

사진 전시회를 하다

현대 단편소설 문제작들을 모두 읽다

문학을 꿈꾸다 

 

20

 

장정일을 만나다

무대에 열 일곱 번을 배우로 서다

단편 소설을 쓰다, 그걸 각색하여 희곡을 쓰다, 그 희곡이 전국연극대회에 나가서 수상하다

국립극장에서 공연하다

마임 공연을 연출하다


원고료를 받고 열 편이 넘는 글을 쓰다

2종 소형 면허를 세 번만에 합격하다 (250cc 이상 바이크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

바이크를 타고 여행을 다니다

스페인과 파리를 혼자 떠돌다

세례를 받다
 

 

30

 

단행본을 한 권 내다

내 가정을 갖게 되다

글로벌 인맥을 쌓게 되다

글로벌하게 살기로 다짐하다

이직하다

인생의 목표를 정하다 (인생 헌장)




앞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이직하여 견문을 넓혔다

해외 글로벌 비즈니스 세계에서 프로페셔널로 생활했다

투자가가 되어 사업을 번창시키는 일을 했다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후배들과 젊은이들에게 강연할 기회를 많이 가졌다

가족들이 그를 자랑스러워했다  

그들이 내 죽음에 많은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