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article is translated from BYU news center. 이 글은 BYU의 뉴스센터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http://news.byu.edu/archive11-mar-zuckerberg.aspx 해당 사이트는, @estima7 님의 트윗 중
 이 링크를 읽던 중 접근하게 된 사이트입니다.

브리검영대학에서 약 1만명의 학생들을 앞에 두고 연설하는 마크저커버그  이런 롤모델이 있기 때문에 미국젊은이들이 창업의 꿈을 키우는 것.
3월 27일 관심글 리트윗하기 답글하기 


제게도 유익한 글이었습니다. 특히나 젊은이들이 마크 저커버그라는 인물을 통해,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생각의 씨앗을 마음 속에 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초벌 번역하였습니다. Global이라는 제가 가진 화두와도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Facebook’s Zuckerberg at BYU: Be passionate about what you’re doing

페이스북의 저커버그 (브리검  대학): 여러분이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세요



 















Facebook Founder and CEO Mark Zuckerberg joined U.S. Sen. Orrin Hatch and a crowd of 10,693 Friday at BYU’s
Marriott Center for a special technology forum. Zuckerberg spoke about technology and education as Hatch asked a few of the roughly 450 questions previously submitted to 
BYU’s Facebook page.

페이스북의 설립자 마크 저커버그가 스페셜 테크널러지 포럼을 위해 1만693명의 관중이 모인 브리검  대학의 메리어트센터에 오린 하치 미의원과 함께 참석했다. 저커버그는 BYU 페이스북을 통해 미리 제출된 450개의 질문 중 기술과 교육에 대해 하치 의원이 추린 내용에 대해 말했다. 

Zuckerberg talked about founding Facebook, which now has more than 600 million users worldwide, his advice for budding entrepreneurs and his vision for the future of technology and social media. The following are highlights from his 50-minute question-and-answer session with Sen. Hatch.

저커버그는 지금은 세계에서 6 이상의 사용자를 갖고 있는 페이스북을 설립, 예비 기업가에 대한 조언, 미래 기술과 소셜 미디어에 대한 그의 비전 등에 대해 말했다. 다음 내용은 하치 의원과의 50분간에 걸친 질의-응답에 대한 요약이다.
 

Opening

오프닝


 

“It’s an honor to be here with all of you guys today. I have to say, I am a little bit nervous. I have never had to speak to a stadium full of people before.”

여러분과 오늘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약간 걱정이 앞선다고 말씀드려야겠네요. 예전에는 사람들로 가득찬 스타디움에서 말해본 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On Facebook’s start

페이스북의 시작에 대해


 

“I built it when I was a sophomore at Harvard, but I did it not because I was trying to build a company. I just built it because I wanted the product to exist at Harvard. Within a couple of weeks, about two thirds of students at Harvard were using it. We started getting requests from MIT, BU and other Boston area schools. Then it kind of got out of control from there.”

제가 하버드대학 2학년 때에 페이스북을 세웠는데요, 회사를 세우려고 아니었어요. 저는 단지 하버드에 존재하는 상품을 만들고 싶었을 뿐입니다. 몇주 만에 하버드대의 2/3 정도가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었죠. 저희는 MIT, 보스턴대학 다른 보스턴 지역 대학들로부터 요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엔 뭐랄까 통제에서 벗어난 셈이 되었지요.”

“At the end of my sophomore year, I moved out to Silicon Valley. The idea at the time was still not to start as a company but just that there were all of these companies that come from Silicon Valley. I figured I’d have something to learn. My intention was to go back to Harvard at the end of the summer. You know, Harvard has this great program where you can take as much time off as you want, so I figured at the end of the summer, things were going pretty well, I’ll take a term off. Then things kept on going well, I’ll take another term off. And then a year, and a couple of years later, I’m like, all right, I guess I’m not going back to school.”

“”대학 2학년 말에, 저는 실리콘 벨리로 갔습니다. 때만 해도 회사로서 시작할 생각은 없었고, 단지 이런 류의 회사가 모두 실리콘 벨리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거였어요. 저는 뭔가 배울 있겠지라고 예상했어요. 저는 여름이 끝나갈 때쯤 하버드로 다시 돌아갈 의도였어요. 아시잖아요, 하버드는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휴학을 있는 이런 대단한 학교 프로그램이라는 걸요, 그래서 여름이 끝나갈 때쯤 예상했죠, 일이 상당히 잘돼갔거든요, 학기 휴학을 내야겠다. 다음엔 일들이 계속 돼가서, 한기를 휴학했죠. 1 후에, 그리고 후에, 저는 학교로 다시 돌아가지 않게 되겠구나 생각했죠.”

“It was lucky for me to go to Silicon Valley because it is an epicenter for technology. And I knew nothing about getting started, I knew nothing about setting up a company, I knew nothing about hiring people, about raising money. There are just a lot of resources in Silicon Valley that help out.”

실리콘 벨리로 제게 행운이었어요, 왜냐면 실리콘 벨리는 기술의 핵심이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시작할지 전혀 몰랐고, 회사를 설립하는 것도 몰랐고, 사람을 고용하거나 자금을 공모할 방법도 몰랐어요. 실리콘 벨리에는 도움이 되는 자원이 정말 많아요.”
 

On Facebook’s success

페이스북의 성공에 대해서


 

“One thing that gets blown out of proportion in our culture is the focus on the single person or the couple of people that are running something. The success of Facebook is all about the team that we built. I think that’s true of any successful company.”

우리 문화 중에 번영을 이끌어준 하나는 뭔가를 열심히 운영하는 개인 또는 사람들에 대한 집중입니다. 페이스북의 성공은 모두 우리가 설립한 덕분입니다. 생각엔 모든 성공한 회사들의 진리인 같아요.”

“All of these problems at the end of the day are human problems. What people are really interested in is what’s going on with the people they care about. It’s all about giving people the tools and controls that they need to be comfortable sharing the information that they want. If you do that, you create a very valuable service. It’s as much psychology and sociology as it is technology.”

결국에 모든 문제는 사람에 대한 문제인 같아요. 사람들이 정말 흥미있어 하는 것은, 그들이 관심있는 사람들한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입니다. 사람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정보를 편하게 나눌 있는 도구와 통제권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은 굉장히 가치있는 서비스를 창조하는 겁니다. 공학만큼이나 심리학적이고 사회학적이지요.”
 

Advice for budding entrepreneurs

예비 기업가를 위한 조언


 

*budding 새로 싹이 트는 의미인데 기업가로서 시작하는 사람 아니라 기업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까지 포괄적으로 쓰였다고 판단해서 예비 기업가라고 의역했습니다.


“You have to really love and believe in what you’re doing. I think that’s the most important thing. If you start to build something … it’s hard and you encounter a lot of challenges. If you don’t completely love and believe in what you’re doing, it actually becomes the rational thing to stop doing it. Most people have something that they’re super passionate about, and I’d encourage you guys to find that thing.”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을 정말로 사랑하고 믿으셔야 합니다. 생각엔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인 같아요. 여러분이 만약 뭔가를 세우기 시작했다면 그건 굉장히 어렵고 여러분은 많은 시련에 봉착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시는 일을 완전하게 사랑하고 믿지 않는다면, 사실은 일들을 그만두는 합리적일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짜로 열정적이게 하는 뭔가를 갖고 있지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런 것들을 찾도록 격려하고 싶습니다.”

“I think it’s important if you’re going to take on any big challenge, that you just love and really have faith in what you’re doing. That I think is the most important advice I would say, more than any specific technical thing about how to build a company.”

저는 여러분들이 난관에 맞닥뜨렸을 때에 그저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사랑하고 일에 대해 진실된 신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사를 세우는 데에 있어 어떠한 특정한 기술적인 문제들 보다도, 이게 제가 있는 가장 중요한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We look for people who are passionate about something. In a way, it almost doesn’t matter what you’re passionate about. What we really look for when we’re interviewing people is what they’ve shown an initiative to do on their own.”

저희는 어떤 것에 대해서 열정적인 사람들을 찾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여러분들이 무엇에 열정적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사람들을 인터뷰할 정말로 찾고 있는 것은 그들이 스스로 있음을 보여주는 진취성입니다.”
 

On security and future innovations

보안과 향후 혁신에 대해서


 

“You [Sen. Hatch] were just talking about how you think a good policy of government is to get out of the way so good companies can build good things. We believe there will be much better services for all the people who use Facebook if millions of people around the world can develop those services. A good independent entrepreneur should always be able to do something better than a division of a company.”

하치 의원께서는 정부의 좋은 정책이란 그들을 관여하지 않음으로써 (역주>실리콘 벨리의 회사들을 규제하지 않는 것이 기업활동을 장려하는 길이라는 내용입니다.) , 좋은 회사들이 좋은 것들을 만들어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저희는 만약 전세계 백만의 사람들이 그러한 서비스를 발전시킬 있게 한다면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훨씬 좋은 서비스가 거라고 믿습니다.”

“We think that our company understands the technology and social issues fairly well, but we want to enable entrepreneurs across the world…. There is a huge opportunity for disruption in any area that you’re passionate about. And we want to enable independent entrepreneurs to do those things. I think then we can build a much stronger ecosystem of apps.”

저희는 페이스북이 기술과 사회적 이슈들을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전세계의 기업가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열정적인 분야가 무엇이건 분야의 혼란 속에 거대한 기회가 있다는 것을요. 또한 저희는 독립적인 기업가들이 그러한 것들을 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훨씬 강력한 프로그램들의 생태계를 세울 있다고 생각합니다.”

“One of the things that got people comfortable with having a page online is that we have extremely robust privacy controls…. We are really focused on safety, especially on children’s safety. We take a lot of extra precautions to make sure it is a safe environment for them. We really try to build a safe environment.”

온라인에서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 하나는 저희가 굉장히 탄탄한 사생활 통제를 하고 있다는 건데요…. 저희는 보호, 특히 어린이의 보호에 굉장히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저희는 사람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부수적인 예방책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A slide show from the event.

행사에 대한 사진들 (위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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