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이전엔 도메인을 보유하고 그곳에 홈페이지를 가졌으나, 유지될 수 없었다. 고민끝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왔다. 다행히도 백업데이터가 있어서 그대로 이사올 수 있었다.

예전엔 친구들을 상대로 홈페이지를 공개했기 때문에 모든 글을 공개했다. 그러나 이제 그럴 수 없다. 공개해도 될만한 글은 최대한 놔두되,  내 생각이 아닌 내 정보에 대해서는 염려되는 글들에 대해 보호, 또는 비공개로 설정하였다.

개인적인 일상사는 지인들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모두 보호글로 설정되어 있으며, 보호 글의 비밀번호는 제 휴대폰 전화번호 뒤 4자리입니다.